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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첫 번째 세미나는 어땠나요?
때로 자극이 되기도, 때로 알쏭달쏭 알 수 없는 말들이 지나갔을 겁니다.
그래도 역시 제일 아쉬운 건 침묵을 지킨 채 담담히 앉았던 분들이었겠죠?
다음 시간엔 더 적극적이고 열띤 토론을 기대해 봅시다.^^
두 번째 세미나는 제2부 "유명론과 경험주의"입니다.
총론 - 강보연
로크 - 양수진
흄 - 권성일
세 분이 발제를 맡아주시고요, 간식도 잊지 마십시오~
그럼 수요일 7시 세미나 B 실입니다.
참, 후기는 그냥 감상평을 쓰라는 게 아니라, 자기가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 보는 자리가 됩니다.
후기 많이들 써 주시요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