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공방
마치 벼룩이 된 기분입니다.
계속 벼룩시장을 펴고 있어요. 냐하하하하하하
지난 일욜에 있었던 벼룩시장은 깜짝 놀랄만큼,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보살님들이 정말 많이 도와주셨어요!!!!
벼룩시장의 재미는 누구나 쉽게 친해질 수 있다는 거!!!

공방 일에 항상 어김없이 놀러와 도와주고 함께 해주는 지로 상!! 오코노미야끼를 만드는 섬세함으로 옷을 개고 있습니다. ㅋㅋ
이 날의 에너자이저 팔당 록빠의 한결. 자신이 직접 지지대가 되어 매상을 높이는데 한 몫!!
그 옆에는 팔당 농사짓는 아찌. 유기농 오이들과 함께 와주셨어요!

불교 환경 연대 다도반에서 나와 다도 시연도 가졌습니다.
어린 친구들이 다구를 다루는 모습이 정말 섬세하고 천사같았어요!!! 놀라워라!!!!!
끝나고 차도 대접받았습니다. 정성들여 내린 녹차를 한 입에 후룩 마셔버렸다능;;;
뺄랫줄을 지지하기 위해 힘 쓰는 중. 뒤집기 귀찮아서 뉘었어요.
연두색 티셔츠는 용 횽님. 오이와 함께 오셨어요.
ㅎㅎ이것도 뒤집기 귀찮았지만...
사진 속에 린이도 벼룩에 나왔어요. ㅎㅎㅎㅎ팔지는 않습니다만 린이가 지금 서 있는 자리는 500원 짜리예요.
벼룩시장을 여는 이유!!!!
두물머리 가요제 기금 마련!!!
이 날 라인업 빵빵!!!
10월 15일 스케쥴 비워놓으세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