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훌리아. 비디오 카메라를 들었다, 수동 카메라를 들었다 바쁜 모습
얌사 포에버
연희동 시대와 함께 아름다운 사랑을 시작한 아샤
아샤보다 앞에 앉아 불리하게 나온 사비. 흡연토끼. (애인 모집중-)
"화장실이 깨끗해져서 조아효." 소년합창단 포즈의 살다.
"가내 두루 평안하소서" 날카로운 첫키쓰의 추억처럼 잊히지 않는 한 마디를 남기신 먹다 님.(맨 오른쪽)
예쁘게 한복을 입힌 와인을 선사해주신 블랑쇼 세미나의 박정연 샘.
연구실에 처음 발딛으신 박진우 님. 고진과 라캉을 좋아하시고 영화 시나리오 분석을 하신다고. 술과 과일만 먹는 베지테리언~
고사가 끝나고 다같이 음식을 나눠먹는 중. 소문에 의하면 박은선 님의 인솔하에 만들어진 맛있는 월남쌈이 있었다 함.
마지막 컷은 역시 린짱~~~
예~~~이 ^^
미워할테면 미워해봐!
오늘도 난 나의 길*을 간다!
(* 나의 길이란? : 고성방가, 훼방, 쓰레기 만들기, 엄마 아빠 이모 삼촌 괴롭히기, 동생 눈찌르기, 기끔 이쁜 짓하기, 시장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