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글 수 192
대학생을 위한 이진경의 철학교실 3기 9월 17일오리엔테이션 풍경입니다.
첫날부터 강의하시는 이진경 샘. 표정이 매우 밝으시다.
첫날부터 노마디즘 II 도입부를 읽어와야했던 학인들의 뒷모습. 약간의 피로와 씁쓸함이 묻어난다.
질의응답 중. 귀를 쫑긋하며 경청 중. 탁구신동 동연 님의 모습이 담겼다.
첫날. 설렘과 머쓱함이 교차하는 가운데, 어떻게 어떻게 자기소개와 수업이 끝났다.
철학교실이 끝나고 카페에 잔류한 학인들. (... ...) 뭔가 심각하게 토론 중이다.
어느새 사주카페를 차리셨다.
믿음직한 하경 샘의 카운셀링에 줄을 선 손님들.
한편 옆방 강의실도 어느새 다른 공간이 돼 있었다.
음악다방을 차린 것이다.
타조 님의 설명과 함께 일요 락 감상회가 한창이다.
음악다방에도 잔류하여 열심히 놀고 있는 학인들.
주로 노는 모습만 찍었습니다. 다음 번에는 열띤 토론에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일요일 카프카 세미나 풍경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간식 사진도 찍어주세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