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뎌, 끝이 보이는군요~
들뢰즈의 <<시네마>> 읽기가 이제 마지막 회차만 남았습니다.
7월 9일에는 '희망의 버스'에 동승하기 위해 휴강하고,
7월 16일에 대미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시네마II : 시간-이미지>> 8장, 9장, 10장을 읽어오시면 됩니다.
* 에세이 발표는 7월 30일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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