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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공방은 '아무 일'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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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0-09-01 |
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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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라! 생이여 / Violeta Parra, 'Gracias a la vida'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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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리 |
2010-08-24 |
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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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프로젝트 ]"사유이미지"_꾸냥 <'가까움'을 통해 이미지의 세계로 들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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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0-08-19 |
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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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영화-천안함의 진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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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숀 |
2010-08-19 |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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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를 구하되, 고립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타니가와 간 국제워크숍에 초대합니다 (20~23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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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0-08-13 |
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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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정치] 디자인 서울에 침을 뱉어라 2-디자인 서울의 어머니 '청계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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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선 |
2010-08-13 |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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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선언 6.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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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선 |
2010-08-13 |
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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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인을 아시나요? [전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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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0-08-12 |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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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 프로젝트] "일방통행로"_송고운 < 습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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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미 |
2010-08-12 |
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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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인을 아시나요? (후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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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0-08-11 |
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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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토론회] 주작인을 아시나요? (전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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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정 |
2010-08-05 |
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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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 프로젝트> 벤야민이 듣는 세계의 외침과 속삭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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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0-08-05 |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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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보 고공농성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강에 한 번 만 가보세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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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슨투더시티 |
2010-08-02 |
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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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서울에 침을 뱉어라 1편 –디자인 서울의 신호탄: 청계천의 소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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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선 |
2010-07-29 |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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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 프로젝트> 세미나 소개와 첫 번째 에세이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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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es |
2010-07-29 |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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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너머N을 다큐멘터리로?> 세 감독과의 인터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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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0-07-28 |
227 |
| 19 |
'겨묻은 개'의 '똥묻은 개' 욕하기 / Rammstein , Link 23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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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리 |
2010-07-28 |
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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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미나 소개! 영화사 / 여성주의/ 블랑쇼 읽기/ 현대자본주의와 문화연구/ 벤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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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
2010-07-07 |
513 |
| 17 |
[음악 혹은 세상 이야기] 한여름 밤의 꿈 / Antony and the Johnsons, Epilepsy is Dancing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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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리 |
2010-06-30 |
435 |
| 16 |
[일반회된 꼬뮨주의를 위하여]의 이진경사부 전격 인터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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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냥 |
2010-06-14 |
6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