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제문 올립니다.
초안 후 손질도 하고 첨삭도 하리라...며 내내 붙잡고만 있다가...
갑자기 작별하라는....푸쉬킨의 인상깊은 주장에 따라......가볍게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2010.01.23 23:52:56 *.153.125.61
2010.01.24 22:08:57 *.39.91.149
발제문 곳곳의 미진함점들 ... Pushkin 표기만해도, 푸슈킨, 푸쉬킨, 푸수킨 등등...으로 한 것까진
가벼이 보아 주시겠지만....7장 맨 마지막 부문 (3쪽 아래서 둘째줄)
고전주의 입문은 "사실주의로의 입문 " 으로 수정함을 (다시한번) 알려 드립니다. 오늘 세미나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 거의 십여년만에 어깨에 짊어진 노트북의 쌀가마 같은 무게감에도 불구하고
- 얼마나 날아갈 듯 가볍든지....요.
담주 발제 맡으신 분께 화이팅 !!!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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