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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 재미있으셨나요?
2회 세미나에서는 낭만주의적 열정과 허위에 대해 진지하게, 장난스럽게도 이야기를 했던 것 같은데...
3회에선 낭만주의의 의례(ritual)라고도 불렸던 '결투'에 관해,
또 낭만주의의 영원한 화두인 '사랑'과 '이별'에 대해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글로 님의 손발이 오그라드는 소리가... -.-;;;)
하지만 사실 푸슈킨이 이런 낭만주의의 클리셰들로 말하고 싶었던 것은 '삶의 진정한 성숙'이었다고들 하는데,
(이건 어쩐지 이파리님의 주제가 될 듯...)
어떨까요? 함께 확인해 보시지요.^^
24일(일) 오후 2시, <예브게니 오네긴>(서울대 출판부, 2009)의 5-8장을 읽어옵니다.
이번 주엔 세미나 중간중간에 예브게니 오네긴의 몇몇 장면들을 영화로 간추려 볼까 생각중입니다. 기대하시죠~



튜터샘, 이번주 발제 맡은 민현경이에요. 몇개의 동영상(you tube) 을 내용에 포함했는데....
개인 노트북 가져 가야겠지요 ?
샘의 영화구성과 함께 이번주는 시청각 셈나가 될 듯 하네요.
간식으로 팝콘을 가져가야 할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