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브게니 오네긴 1~4장 발제문입니다.
참고로 발제문에 있던 본명을 닉네임으로 바꾼 것은... 어떤 다른 의도가 있어서가 아니라....
제 아이디 닉네임이 그래서 그렇습니다.
이런 불필요한 부연 설명은 발제문의 완성도에 대한 뭐랄까... 대리 보충 같군요. (-____-)
아무튼 기획세미나가 있는 일요일 오후는 제게 아주 소중한 시간이랍니다.
예브게니 오네긴 5~8장도 즐겁게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0.01.18 17:17:24 *.84.242.254
실수로 기획세미나 전체 게시판에 올렸네요. 옮겨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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