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소량쌤과 린이의 평화로웠던 한때.....
창가의 화분도 생기있었고, 햇살도 너무나 이뻤던 일요일 오후였던것 같네요.
두 모녀의 모습이 너무 이뻐서 휴대폰으로 찍었는데,
뱃속에 꼼틀거리던 연이까지 이젠 세 모녀네요.
창원이라고 했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ㅠㅜ) 친정에 내려가셨다고 들었는데.
보고 싶어요 ^^
2010.08.20 13:15:26 *.231.132.79
소량언니 보고싶어요~ 빨리 연구실로 돌아오세요~
2010.08.21 09:44:27 *.231.132.79
저도.. 핸드폰도 안들고 가셨던뎀 ㅠㅠ
2010.08.24 14:08:01 *.209.109.18
소량언니, 린이, 련이 모두모두 보고 싶네요. 세 사람이 없는 연구실은 오렌지 없는 오렌지 쥬스의 느낌이랄까? ㅋㅋ 어쨌거나 창원에 안부 전해주세요~ 전 잘 지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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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언니 보고싶어요~ 빨리 연구실로 돌아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