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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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자의 말 | 등급화된 신체와 사우론의 눈 _ 고병권(수유너머R)
| 동시대반시대 |
| 수유칼럼 |
웃기는 정권의 '공정한 사회' _ 이진경
| 매이데이 | 외디푸스 컴플렉스? _ 매이 아빠
| 여강만필 | 나의 술 이야기 1 _ 김융희
| 영장찢고 하이킥 | 어머니 _ 현민
| 백수건강법 | 여름나기 _ 담담
| 책빵 | 영화, 수다, 우정 _ 풍경지기
| 씨네꼼 | <천국의 속삭임>, 혹은 감각의 민주주의 _ 황진미
| 올드걸의 시집 | 엄마생각 / 기형도 _ 은유
| 혁명과 정치의 사유 | 슬라보예 지젝: 정신분석은 역사유물론을 구원할 수 있는가? _ 박정수(수유너머R)
| 정경미의 시경읽기 | 따스한 남풍이 남쪽에서 불어와 _ 정경미
| 고봉준의 언더라인 | 당신의 웃음은 누구의 것입니까 _ 박카스(수유너머R)
| 다가오는 봉기(번역) | 두 번째 순환 -“오락은 생존 욕구다”(上) _ 보이지 않는 번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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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호에서는 “장애인등급제”을 다루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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