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글 수 1,098
| 편집자의 말 |
어떤 가설(假說)의 가설(假設) _ 윤여일(수유너머R)
| 동시대반시대 |
‘텐트연극’, 그 현장에 다녀오다 _ 박카스(수유너머R)
텐트연극, 현실과 환상의 경계 _ 고헌(수유너머R)
장펑 블루스(帐蓬 BLUSE) _ 홍진
사쿠라이 다이조와 텐트 연극 _ 쑨꺼
텐트연극, 현실과 환상의 경계 _ 고헌(수유너머R)
장펑 블루스(帐蓬 BLUSE) _ 홍진
사쿠라이 다이조와 텐트 연극 _ 쑨꺼
| 수유칼럼 |
기억 또는 소개하고 싶은 사람 _ 오항녕
| 매이데이 |
밥상에서 차별하지 마 _ 매이 아빠
| 여강만필 |
바쁜 현대인들 _ 김융희
| 영장찢고 하이킥 |
가족 _ 현민
| 백수건강법 |
여름나기 _ 담담
| 책빵 |
| 씨네꼼 |
소녀를 보호해야 한다! <아저씨>와 <맨 온 파이어>의 위험한 무의식 _ 황진미
| 올드걸의 시집 |
얼레지 / 김선우 _ 은유
| 모기가 만난 사람들 |
Rapha공방-안영희 _ 모기
| 혁명과 정치의 사유 |
발리바르의 맑스주의 정치학, 혹은 일반화된 맑스주의를 위하여 _ 정정훈(수유너머N)
| 정경미의 시경읽기 |
자르는 듯 다듬은 듯 쪼는 듯 가는 듯 _ 정경미
| 고봉준의 언더라인 |
우울과 허무를 넘어, <미니마 모랄리아> _ 서동욱(수유너머R)
| 다가오는 봉기(번역) |
첫 번째 순환 -“나는 나다”(I AM WHAT I AM)(上) _ 보이지 않는 번역자
Weekly 수유너머는
- 28호에서는 “텐트연극”을 다루어보았습니다. 텐트연극을 위해 멀리 북경까지 다녀온 친구들의 이야기도 실렸습니다. 낯선 텐트연극에 대해서는 편집자의 말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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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자의말> 어떤 가설(假說)의 가설(假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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