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로션 만드는 유랑공방(?)에 참석했던 동치친구.... 팽입니다.ㅋ 후기 남깁니다.
참가자들이 준비해온 로션용기(맥주병, 생수통 등)에 대한 찬사(?)를 시작으로, 대강대강의 소개(올 때마다 멤버가 교체되는...)를 마친 후
강사님의 쿨한 진행으로 왁자하게 제작되었던 로션....
빵 만들때도 그랬찌만, 그 과정 자체는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뭐든 그렇겠지만. 뭐든 해보는게. 역시 나은 것 같다.는 뜻깊은 교훈을 가슴에 안고 돌아가......기 전에 맥주 한잔을 하였으니.
어제는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오~호~! ㅋㄷㅋㄷ 빠르고 재밌고 교훈이 있는 후기에 감탄! 다음 모임에 봐여~!^^
글고 어제의 강사님이셨던 사비님, 현주님께도 늘 감사드려욤~.
어제의 진지했던 모습을 사진으로 올려드립니다요.
완성된 스킨 사진 찍는 걸 잊어서 쪼큼 아쉽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