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에 다닌지 어언 한달반.. 한 삼년은 다닌거 같이 힘드네요. 얼마나 버틸수 있을까요?... ㅠㅠ
취재차 남한강에 다녀왔습니다. 20일에 찍은 사진이에요~
강가에 모래며 늪이며 갈대며 버드나무숲을 다 밀어놓고 거기다가 새로 나무를 심고있는 모습이었습니다. ㄷㄷㄷㄷ
가장 충격적인 모습이었습니다. 여주지역 강 바닥에 암반을 파내고 있는 거에요. 허연 대리석같이 보이는 거대한 암반을 이렇게 작은 우리가 저만큼이나 파내고 있네요. 경악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허걱 강인데 물을 거의 볼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