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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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팽입니다(자전거 타고 부랴부랴 와서 오자마자 땀 뻘뻘 흘렸던 사람입니다).
집에 오니 배가 고파서 만들었던 브라우니를 먹고 있어요.
매우 좋군요. 이 적당한 단맛이 맘에 들어요.
음. 커피 또한. 제가 좋아하는 구수한(?) 맛이 났어요.
집에서 뭐 해볼라치면 이래저래 눈치가 보이는 부모님과의 동거생활중이라.
이렇게 해보면서 경험을 쌓을 수 있으니.
후에 어딘가에서 콩볶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김장 강추! 언젠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고생시럽겠지만...ㅋ
그럼 7월에 뵈요~



오 엄청나게 빠른 후기! 저는 좀 전에 브라우니를 옆에서 나눠먹고간 유심입니다. 머무는 곳마다 브라우니와 커피 향기 퐁퐁 풍기는 즐거운 삶을 꾸려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