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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 튜터의 훌륭한 라캉 강의가 있었습니다! (어째 아무 반응이 없으시네효~)
현대 철학에서 언어, 기호의 사유가 굉장 중요함을 새삼 깨달았을 텐데, 정녕 깨달았으면 후기 좀 올리쇼...
담주부터 후기 지명들어갑니다!
이번 주는 푸코에 관해 공부합니다.
바로 이 사람이 '후~꼬'! 책으로 둘러싸여 머리 긁으며 공부하는 폼새가... 겁나지 않소?
<철학의 외부>(그린비) 중에서
3. 푸코의 담론이론: 표상으로부터의 탈주
4. 권력의 미시정치학과 계급투쟁
을 읽어옵니다. 읽어오세요...
이름은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읽기는 쉽지 않았던, 막상 해설서라고 읽어보니 더 어려운 푸코.
한번 쓱- 읽고 와서는 곤란하겠죠? 알겄으면 열심히들 읽어오소... 아니면,

여기 공부 안 해온 넘들, 후려쳐!!! (너무 심했나? ^^;;;;; )



이런 사진은 또 어디서 구하신 거에여-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