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연구실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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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너머N을 다큐멘터리로? ㅣ 세 감독과의 인터뷰

 

y.jpg여기 연구실을 소재로  접근해온 영화제작팀이 있습니다. 다큐멘터리 <외박>의 김미례 감독, <쿠바의 연인>의 정호현 감독 그리고 일본에서 날아온 사토시 상으로 이루어진 촬영팀이 바로 그들입니다. 세 분에게 어떤 다큐멘터리를 기획하고 진행 중이신지 물었습니다.

예술과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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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묻은 개'의 '똥묻은 개' 욕하기 ㅣ Rammstein 

main.jpg 올해 최고의 '개드립'이라 할만한, '대통령이 너만보더라'라는 모 국회의원의 멘트를 두고 정치권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때로는 쿨하고 호탕하다고까지 여겨지는 우리 사회의 성적인 폭력들의 근본에 대해, 고민하지 않은 채 행해지는 집단적 비판들 속에서, 람슈타인의 'Links 234' 뮤직비디오 중 개미들의 혁명 대열이 겹쳐보이는 건 무슨 이유에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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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서울에 침을 뱉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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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디자인 서울의 신호탄 : 청계천의 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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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곳곳에서

"2010 디자인 수도", "서울이 좋아요"

광고판을 쉽게 볼 수 있다.
왜 이 시점에서 디자인 일까? 그리고 서울시가 말하는 디자인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서울에서 디자인은 삽시간에 ‘행정’의 일부가 되면서
함부로 비판해서도 논의해서도 안되는

권력의 핵심적 사안으로 떠올랐다.
디자인은 한국에서 정치적 역할을 맡게 된 것이다.

 

사진을 클릭하면 관련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세미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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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 프로젝트 세미나
 
2.jpg<벤야민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반장 에르미입니다. 세미나 소개와 함께 세미나 첫 번째 책, <벤야민의 마지막 횡단>을 읽고 난 후의 에세이를 간단하게 모아봤습니다. 글쓰기는 그 자체로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 믿습니다. 하여 지금 여기에서 우리도 그 場을 열어보려 합니다. 서구의 지성, 빛나는 에세이스트 발터 벤야민이라는 큰 별을 따라서요^^

 

일시 : 월요일 오후 3:00- 5:00
반장 : 에르메스

 


 

  

120-818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204-4 (2층) 수유너머N / 전화 (070)8263-0910 / 트위터 @nomadist_org